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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성경이 읽어지네? 성경 일독 학교


우리가 신앙생활을 오래 해도 풀리지 않는 문제들이 있다. 여러가지 의문점이 있다. 성경을 보고 있노라면 무슨 이야기인지 모를 정도로 답답함이 있다. 성경을 읽으라고 해서 읽지만, 매번 실패하기를 반복하고 있다.
왜 그럴까? 근본적인 질문들이 해결 되지 않기 때문이다.
창조냐? 진화냐?
아담을 흙으로 만들었다고? 신화같은 이야기 아닌가?
왜 선악과를 만들었느냐?
사람이 어떻게 몇 백년씩 살 수 있었냐?
노아 홍수가 과학적으로 이해가 안된다?
성경의 이야기는 이스라엘의 이야기인데 한국 사람인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
부활? 승천? 재림? 종말? 천국? 흘러가는 성경이야기에서 발생되는 질문들이다.
우리는 이런 질문들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질문하면 믿음이 없는 사람으로 취급받는다.
이런 문제들이 해결이 되지 않기에 더 이상 성경을 가까이 하지 않는다.
이런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고는 믿음이 자라지 않는다.
문제는 이런 질문들이 해결되지 않는채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했다. 시간이 흘러 장로가 되고, 안수집사가 되고, 권사가 되고, 서리집사가 되었다. 그 결과는 무엇인가?
성경일독학교는 이런 부분들을 터트릴 것이다. 그러다보면 어? 성경이 읽어지네? 이런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성경이 재미있어 질 것이다.
성경일독학교는 그냥 성경을 차례대로 읽어가는 것이 아니다.
성경의 전체적인 흐름속에서 "하나님나라"라는 주제를 통해서 하나의 이야기로 성경을 읽어갈 것이다.
여기에는 지명을 통해 성경의 이야기가 어디서 뚝 떨어진 신화가 아니라, 세계사 속에서 실제로 역사적으로 존재한 이야기임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본 교회에서는 그 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성경의 배경과 교리와 신학과 유대의 문화들을 공부해 왔다.

성경을 제대로 읽기 위한 작업이었다.
이제, 이 모든 것을 종합하여 성경일독학교를 시작하고자 한다.
성경일독학교는 생터성경사역원의 "어 성경이 읽어지네"라는 교제를 토대로 진행된다.
본교회에서는 성경일독학교가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1. 시간 : 매주 주일 오후예배시간(오후2시30분)
2. 장소 : 본당
3. 대상 : 전 교인 및 누구나
4. 강사 : 정봉기목사, 백영미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