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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기 목사 프로필 

칼빈신학교에서 신학을, 한국성서대학교에서 선교학을 공부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그 후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와 평택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과정을 공부했습니다.
예은교회와 성덕교회에서 교육전도사로 사역하였으며, 영동제일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사역을 했습니다.
그후 1999년 8월1일 자로 충일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현재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10여년 동안 생명의 전화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상담한 경험이 있으며,
동원대학교에 출강하여 정신건강론과 사회복지행정론을 강의했습니다.
한국사회복지원격평생교육원에서 운영교수로 과목들을 담당했으며,
국방부 대대급 인성교육의 전문 강사로 활동했습니다.
현재는 EK티쳐 한국어교사원격평생교육원에서 사회복지개론을 담당하고 있으며, 국방부 대대급 민간 정신전력교육 초빙 전문강사와 해병대 리더십센터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법인 은혜재단의 외부 이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정봉기 목사의 관심은  온통 교회와 성도들에게 있다.
어떻게 바르고 건강한 교회를 세울 것인가?
교회가 본질적인 사명을 어떻게 감당하며 역동적인 교회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을까? 
성도들이 어떻게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되어서 삶의 처소에서 예배자, 전도자, 봉사자, 치유자가 될 것인가?
어떻게 진정으로 변화된 성도의 모습으로 세울 것인가? 많은 고민을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예배 증거 교육에 중점을 두고,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워가기를 원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땅끝, 해남에서 다른 사람의 농사를 짓는 가난한 농부의 아들이었다. 
동네에 초가집의 교회가 세워지고 어머니는 결혼전부터 그 교회에 다니셨다. 
 자연스럽게 모태신앙이 되었지만, 우리 집안의 신앙생활은 순탄하지 않았다.
문중의 제사를 거부하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말할 수 없는 핍박을 받게 되었다.
집과 전답, 모든 것을 빼앗겼다. 아니 예수님과 바꾸었다고 말할 수 있다.

거할 곳이 없이 길거리에 나오기도 했다. 교인들이 제공해주는 방 한칸에서 살고,  온갖 협박과 죽음의 위기, 어머니의 유산으로 인한 동네 사람들의 악담 "저 집은 예수 때문에 망했다"는 소리, 하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다 잃더라도 예수만을 잃어버리지 말자" 라는 자세로 그 환난과 핍박을 견뎌냈다.
어린 시절, 이 모습을 보며 자라면서 내 안에는 복수심이 불타 불탔다.  그러던 어느날 그렇게 핍박했던 문중 가정의 자녀가 예배의 자리에 있었다. 수많은 생각과 이유를 알 수 없는 눈물을 흘리면서 복수심이 사라지게 되었다.
그러던중 고등학교를 졸업하기전 하나님의 강권하신 이끄심으로 부름을 받게 된다. 모교회에서는 이미 하나님의 종이 되도록 기도하고 있었다. 
신학을 공부하면서 교회는 일차적으로 지역교회로서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수 있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확신에 그 도구로 사회복지를 공부하게 된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목사가 되기를 소망하며, 사람을 기쁘게 하는 목사보다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목사, 하나님의 기쁨의 존재가 되기를 무엇보다도 소망하고 있다.


정봉기목사의 목회철학은
교회론에 바탕을 둔 목회철학이라고 말할 수 있다.

교회의 정의는 세상에서 부름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공동체이며 동시에 세상에 보냄받은 공동체이다.
즉 세상에서 부름받은 성도들을 주님의 제자로 세워 세상속에 보내며, 이들을 통해 바르고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여기에는 두 가지의 의미를 담고 있다.
첫째, 부름받은 성도들을 주님의 제자로 세우는 것이다. 말씀과 성령의 사역을 통해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작업이다.
둘째, 부름받은 성도들로 하여금 세상속에서 예수님의 사역을 계승하게 하는 것이다. 즉 예배자, 증거자, 치료자, 봉사자로 세우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예배, 증거, 교육이다. 이것이 교회의 존재목적이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전인적목회, 교육적목회, 균형적목회를 추구하고자 한다.